The tears of the clown

2 Responses to “The tears of the clown”

  1. 멜라니 Says:

    왜 울고 그래… 근데 여전히 넌 그림 참 잘 그린다..
    갑자기 우영이가 너의 근황을 물어서 3일 연휴로
    밀린 업무에 멍멍해진 머리를 잠시 달래러 놀러왔어..

    한국에는 가끔 안와? 애 둘 딸린 아줌마라고 왕따 시키지
    말구 Y.Y 오면 연락해.. ^^;

  2. siniz Says:

    멜엄마!!! 아우, 반가워라. 잘 있는 거?
    난 안 울었어, 쟤가 울었지. (-:
    한국에 가면 당근 연락하지.
    못 가고 있어서 탈인 게지.
    여기선 싸이월드도 안되서
    애들은 어찌 크는지 보동형도 잘 있는지
    둘러보고 근황 물을 통로도 없었네.
    다들 보고싶다.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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