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ity

test of this and that.
somebody told me that it looks like Sana in Y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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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가 노트를 한 권 줬다.
의미없이 볼펜똥칠을 하다가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혹은 만들고 싶은
자그마한 것들을 적기 시작했더니
내가 얼마나 정신 사나운 놈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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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많이 녹았다.
꽃이 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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