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2010

크리스마스 주간은 편도선염 + 후두염과 함께 병원에서 마무리,
파격적인 액땜 문화는 올해 들어 전통으로 자리 잡는다.
2010년은 예쁘게 떨어지는 숫자처럼 깔끔산뜻하게 잡아잡숫자.
Tags: graphic
This entry was posted on Wednesday, December 30th, 2009 at 9:45 pm and is filed under Doodle, Shout.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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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nd, 2010 at 11:24 am
아구, 액땜 제대로 했네요. 지금은 괘차하신거지요?
2010년이 밝았어요. 새해 좋은 일 많으시기를.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
January 2nd, 2010 at 8:38 pm
호홋, 오랜만이에요.
지금은 다 나았죠, 헌데 살짝 목감기 기운이
오려고 하는 것 같아서 조심중이에요.
정말로 새해라고 특별한 기대를 하는 성격 못 되지만
올해는 좀 좋은 일, 기쁜 일, 벅찬 일 많았으면 좋겠네요.
안녕나야님께도 그런 해가 되길 바랄게요. 역시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