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Test’ Category

Fishes

Sunday, March 21st, 2010

아드리안이 물었다.
“뭐 만들어? 물고기야?”
박스에서 시작해서 어떻게 되나 싶어 한쪽 끝을 두 갈래로 갈라놓은 상태.
“흠… 물고기라… why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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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슬슬 test로 분류되지 않을 법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어차피 test의 연장선 상에서의 한 방점 정도가 되겠지만,
지금으로선 문장을 만들지 않고 랜덤한 단어만 툭툭 던지는 느낌.
역시 문제는 아무 생각과 계획 없이 사는 인생에서
온전히 맺어진 가지가 솟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앞서지만,
why not?

No.thing

Friday, March 5th, 2010

a test of work flow.
polygon modeling /
texturing /
environment setup /
rendering /
post production using object buffer and depth map /

밸런스는 여기서도 8:2 정도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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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난 Queen이 부른 것보다
The ten tenors가 부른
Who wants to live forever가 더 좋다.

Pixels 02

Sunday, February 28th, 2010

adding Z-depth a bit.

Crumpled

Sunday, February 28th, 2010

구깃구깃,
구겨져버린 내 감정의 초라함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진 말아줘.
이미 충분히 아파.

Pixels 01

Sunday, February 28th, 2010

2.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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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 두 개에 붉은 갈색이 정확히 떨어져서 좋군.

Boxes 02

Tuesday, February 23rd, 2010

근데, 좀 따뜻해지긴 했어.

Boxes 01

Tuesday, February 23rd, 2010

오고 싶을 때가 되면 오겠지.

Ball

Monday, February 8th, 2010

2년 전의 나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기억하기 싫을 만큼 자주 아프던 시간의 나,
그래도 쥐어짜낸 창백한 미소를 읊어놓았더라.
기특해서 답장을 해줬다.
“수고했어, 참아내느라고.”

Untitled

Saturday, February 6th, 2010

벌써 2월 6일…
기차 티켓 다시 사야되잖아.
4월이면 뮌헨에서 자전거 통근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래.

Chocolate dance

Friday, February 5th, 2010

test 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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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다, 쫌 좋다.